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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항지 별 특징

동남아시아

일본의 주요 항구를 모항으로 하는 일정과 중국의 상해와 천진항을 모항으로 하여 한국을 방문하는 일정,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하는 일정의 동남아 크루즈를 운항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한중일 크루즈는 유럽이나 미주 지역에 비해 거리나 비용 면에서도 매력적입니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가 숨쉬는 관광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싱가포르

동남아 크루즈들의 대부분이 모항으로 싱가포르에서 운항된다.

정식국명은 싱가포르 공화국(Republic of Singapor)이며 1819년 영국이 무역 거점으로 개발한 도시였다.

1963년 현재의 말레이시아에 포함되었다가 1965년 말라야 연방에서 탈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시가지는 섬의 남부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19세기 초 건설 당시 유럽인·인도인·말레이인 등 종족 별 주거지가 나뉘어 그 영향이 아직도 남아 있다.

해상 동서교통의 중요 지점에 자리잡고 있어 자유무역항으로 번창하였다.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의 수도이자, 말레이반도 서해안 중부의 산록지대에 있으며 켈랑강(江) 어귀에서 약 40km 떨어져 있다.

쿠알라룸푸르의 발전 과정은 동남아시아 특유인 복합사회의 특성을 나타낸다. 말레이 민족 국가의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2/3가 중국계이며, 말레이계는 15%, 인도계 10%이고, 그밖에 유럽인들도 있다.

이들은 저마다 역사적으로 거주구역을 달리하고 종교·언어·직업·생활수준 등에서도 뚜렷하게 구별 되고 있다.

예컨대 상공업 종사자는 중국계가 압도적으로 많으나 하급관리·경찰·군인 등은 말레이계, 교통운수 종사자는 인도계가 많다.

한중일

아시아, 한중일 크루즈는 유럽이나 미주 지역에 비해 거리나 비용 면에서도 매력적입니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가 숨쉬는 관광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쿄 (일본)

도쿄는 황궁(皇宮)을 중심으로 한 23개 구(區)의 구부(區部), 그 서쪽의 3다마지구[三多摩地區] 및 이즈제도[伊豆諸島]·오가사와라제도[小笠原諸島]를 포함하는 3개 지역으로 대별된다.

이 3개 지역을 합쳐 도쿄도[東京都]라고 하며, 행정상 23특별구·26시(市)·5정(町)·8촌(村)으로 나뉜다. 도청소재지는 신주쿠구[新宿區]에 있다. 일반적으로 도쿄라고 할 때에는 23구의 구부를 말한다.

인구밀도는 1㎢당 5,293명으로 최저인 홋카이도[北海道](73명)의 70배를 넘고 있다.

삿포로 (일본)

삿포로라는 도시명은 홋카이도 토착인 아이누족(族)의 말에서 유래한다.

시가지는 이시카리[石狩]평야, 도요히라강[豊平川]이 형성하는 선상지에 자리한다.

기후는 대체로 냉랭하여 1월 평균기온 영하 4.1℃, 8월 평균기온 21.7℃, 연평균기온 8.2℃이며, 연강수량은 1,141mm이다. 겨울에는 평지에 1~2m, 산악지대에 3m 이상의 적설로 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유럽

로맨틱한 지중해와 발트해를 가로지르는 신비한 북유럽 영국 연방국가 일주와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 등, 유럽을 여행하는 가장 멋진 방법을 추천합니다.

산토리니 (그리스)

에게해 남쪽 그리스령의 키클라데스 제도(Kyklcdhes Is.) 남쪽 끝에 있는 섬.

미코노스섬과 함께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단애 위에 달라붙듯 하얀 집과 교회가 늘어선 풍경이 독특하다.

피론(Firon) 항구에서 티라(Thira) 마을까지 580계단은 보통 나귀를 타고 올라가며, 마을의 좁은 골목에는 선물가게·레스토랑·호텔 등이 몰려 있다.

로프웨이 승강장 부근에 박물관이 있는데, 고대 티라 마을에서 출토된 도기와 조각 등이 많고 사자상이 눈에 띈다.

베네치아 (이태리)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한다.

베네치아만(灣) 안쪽의 석호(潟湖:라군)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며, 흔히 ‘물의 도시’라고 부른다.

대안의 메스테르와는 철교·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나, 철도역은 철교가 와 닿는 섬 어귀에 있고, 다리를 왕래하는자동차도 시내에는 들어올 수 없다.

미주

대자연의 경이로움 알래스카, 그리고 연중 따뜻하고 낭만적인 카리브해의 케이먼 군도를 여행하는 카리브 크루즈와 대서양과 태평양을 이어주는 파나마 운하를 가로지르는 진귀한 경험을 선사할 열정적인 멕시코 붉은 단풍이 아름다운 캐나다 동부와 뉴잉글랜드, 지상의 파라다이스 하와이와 미서부 해안 크루즈 등 다양한 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알래스카 (미국)

빙하, 연어 대지 등 원시 자연의 순수함을 간직한 알래스카 크루즈는 낚시, 빙하투어, 개썰매 등 액티비티한 즐거움이 있다.

헬기 또는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가까이 지켜보는 빙하의 경이로움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멋있는 풍경이다.

또한 인디언 문화와 골드 러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남미

코즈멜 (멕시코)

카리브해는 크루즈 여행의 메카이며 전세계 크루즈 수요의 절반을 차지한다.

1년 내내 운항 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부 카리브, 서부 카리브로 나뉜다.

카리브해는 쥬얼리 쇼핑 그리고 스노쿨링, 워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바다이다.

오세아니아 및 특수지역

천연 생태의 보고 호주와 뉴질랜드-화려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간직한 남태평양 크루즈는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아름다운 백사장, 태고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기암 암석괴석을 즐길 수 있는 호주&뉴질랜드 크루즈입니다.

또한 아라비아 문화의 신비가 있는 중동 크루즈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드니 (호주)

시드니 대도시권은 서쪽 블루산맥, 북쪽 호크스베리강(江), 남쪽 보터니만(灣)까지 뻗어 있으며, 전국 인구의 약 1/4이 몰려 있는 이 나라 최대의 도시이다.

중생대의 사암층 대지와, 서쪽 내륙 이암질(泥岩質)의 파랑상(波浪狀)의 저지를 사이에 두고 해발고도 1,000m 전후의 블루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다.

이 대지의 계곡은 하류지역에서 익곡(溺谷)을 이루어 포트잭슨만(灣), 보터니만 등을 이룬다.

두바이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 연방을 구성하는 7개국 중 한 나라로, 전에는 트루셜오만의 구성국 중 하나였다.

두바이는 아랍어(語)로 ‘메뚜기’를 뜻하며, 토후국 중 유일한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하여 중계 무역지가 되었다.

1969년부터 석유를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1971년에는 650만 t의 원유를 수출하여 새로운 산유국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석유 수출로 인한 수입이 GDP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다른 산유국에 비하여 매장량은 적은 편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자유무역단지 조성 등에 힘써, 물류·항공·관광 인프라를 갖춘 중계무역지로 발전하면서 '중동의 뉴욕'으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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